그냥 요즘 손님이 들어오기만 하면 스트레스 받음
화수 타임 10시간 하는데
총 손님은 130명 정도 오는듯?
내가 하는일이 많음 커피포트 닦기 음식물 치우기 물류 등등
근데 손님 오면 머리가 확 찌릿하더니 진짜 열받고 스트레스 받음
20대 초반에는 안 이랬는데 대학 졸업하고 취업도 못한 28살이라 그런지
내 자신이 한심하면서 이곳에 있는게 답답하고 근데 돈이 없어 도망 못치고
문열고 들어오면 속으로 막 상스러운 욕도 하고 지치고 막 그러는디
이게 서비스업 평균 다 그러는지 내가 유독 심한건지 물어보고 싶어서 글싸봄
서비스업이 안맞는건가? 빨리 그만둬야 하는건가? 근데 뭐먹고 살지 그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