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하는 척 약점갖고 겁줘서 굿해야 한다는 둥 불안 장사 하는거 아니겠음?이번건은 자식일이라 부모가 더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지배당하다보니 있는집에서 돈 무서운 줄 모르고 자라 저렇게 갈취당하고 다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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