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가 대표이사로 경영 복귀하긴 했지만
회사 지분은 아들에게도 줬었는지
그 피해액이 주주에 대한 대여금으로 잡혀 있네
과거 공시에는 임직원 대여금이었지만 지금은 주주 대여금
1년 영업이익 7억 이랬던 회사가 65억을 사기꾼한테 주다니
작년에는 48억 적자임
물론 그래도 저들 걱정보단 내 걱정이나 해야지
창업주가 대표이사로 경영 복귀하긴 했지만
회사 지분은 아들에게도 줬었는지
그 피해액이 주주에 대한 대여금으로 잡혀 있네
과거 공시에는 임직원 대여금이었지만 지금은 주주 대여금
1년 영업이익 7억 이랬던 회사가 65억을 사기꾼한테 주다니
작년에는 48억 적자임
물론 그래도 저들 걱정보단 내 걱정이나 해야지
저런 능지로 대표라니 그 회사는 망하는게 맞다
저거 아니였어도 언젠가는 망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