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울만큼 배운 부부가 서로 인생을 모조리 파괴할 정도로 가스라이팅 당한게 너무 비현실적이었는데
이게 현실이 맞구나 싶었어.
오히려 책으로는 잘 배워도 현실에서 배우고 사리분별하는 건 별개인가 싶었어.
영화 기생충 보다 더 끔찍하지 않아? 픽션이어도 불괘한데 이게 논픽션으로 된다는게....
배울만큼 배운 부부가 서로 인생을 모조리 파괴할 정도로 가스라이팅 당한게 너무 비현실적이었는데
이게 현실이 맞구나 싶었어.
오히려 책으로는 잘 배워도 현실에서 배우고 사리분별하는 건 별개인가 싶었어.
영화 기생충 보다 더 끔찍하지 않아? 픽션이어도 불괘한데 이게 논픽션으로 된다는게....
JMS 날개단게 맨처음 사이비 전도 성공한게 서울대였고 사람들도 설마 서울대 학생이 믿는데 사이비겠어? 이런게 가장 컸다고 그럼 ㅋㅋ
인생 맘대로 안된다, 자식 맘대로 안된다 비겁한 푸념인 줄 알았거든? 그게 아니구나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