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열받아서 그냥 알아보다
그 스피치 학원 원장 sns 가보니
장씨가 화환을 보내고 거기에 문구에 적었더라고
전교회장 당선 우남매, 남매를 전교회장으로 만들게 해줬고
그 학교 역사를 만들어줬다고
그리고 이어서 보니까
원장이 그 남매가 유학을 준비하면서
작년에 보딩스쿨 초우트 로즈마리 입학 했다고
기쁘다고 하던데
남매가 같은 학교에서 2년간격으로
나란히 전교회장 되는것도 흔치않지만
우남매? 라길래 심남매가 아니네
했다가
생각해보니 남매가 이름 중간글자가 우자 돌림이라
우남매였음
장씨가 고맙다면서 원장한테 케이크까지 보냈는데
서래마을에 있는 서래cake더라
암튼 초우트는 이재용 자녀들이 다닌곳이기도 함
대단하다 정말
딸은 유펜이라더라
헐 그 케네디 나온곳이었나? 홍정욱 책에서 본거같은데
ㅇㅇ맞아
그 스피치 학원 어디임?
마루지
아 거기구나 반포에
이래서 태생도 봐야함 부모가 8학군 출신인지아닌지. 심지어 내가 살아온 환경에서 친구들끼리 그냥 어떤 사람을 평가할때 대학은 안중요함...어디 고등학교인지가 중요함ㅋㅋ 일단은 집안이 가난해도 노력으로 스카이는 간다한들 가난하면 초중고 8학군 타이틀은 가지기 어려우니까..집안배경으로 사람인성을 평가하는건 올바르지않지만 이 사회에서는 충분한 잣대로 써도 무방한듯싶네.. 가난하면 피해의식 열등감이 , 부잣집애들보단 많을거같아서
보딩스쿨 입학도 유학원에서 스펙관리 에세이작성 풀코스로 해줌 보딩 다닐때는 온라인으로 튜더가 과제까지 다 봐줌
어우... 스스로 할 줄 아는게 나중에 하나라도 있을까???? 그렇게 해서 학교는 어떻게든 들어가고 나와도 사회에선 나중에 뭘 혼자 할 수 있을까???
ㄹㅇ
그 학업 중지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