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되는 사람이 가장 쉽게 당한다?
사기 걸리는 사람 이해안돼?
그건 니가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이야
나도 반드시 당할수있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야해
왠지알아?
가해자는 너를 계속 보다가 너가 힘들때,
뭐에 씌였을때를 귀신같은 타이밍에 파고 들어갈거거든
계속 안보고 있었어도 돼
수십개의 바늘이 너의 가장 약한부분을 찌를때까지 던질거거든
나는 유의미한 세번의 경험이있어
보이스피싱 피해의 문턱에서 나왔지만
사기는 피하지 못했어
이 과정에서 내가 생각하는 팁도 알려줄게
내 생각에 운좋게 피할수 있을 확률을 높일 방법은
위에서 말한 나도 당할수 있다는 마인드셋.
이거는 순간적으로 기운이 떨어졌을때 운때가 사나울때
짧은 순간의 사기나 보이스피싱에 도움이돼
사람이 순간적으로 홀리다가 정신차릴수있거든
그리고 근 지구력.
가스라이팅의 꾸준한 압박속에서
정신차려질 때 까지 버텨줄 체력이 도움이돼
힘들면 다 내려놓고 빨리 마무리 하고 싶어지는데
체력이 좋으면 그 순간이 잘 오지 않아
멘탈의 기초는 체력이거든
마지막은 건강한 주변사람.
이미 잘못된곳으로 들어가고 있을때는 본인 의지로는 못나와
나를 완전히 내려놓기 전에 타인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해
나는 더 심한 피해를 보기 전에 주변의 만류로
더한 피해는 막았어
너희도 조심해
그래서 계엄령이후 윤석열에 대한 태도가 뭐였는데?
배급 좋아??????
니가 온실속 화초라서 그런거임;;;;;;;;;;;;;;;;;;;;;인생 어느정도 살다보면 누군가가 나한테 아무 이유없이 도움 손길 주면 그게 이상한거야;;;;;; 복지관 시청에서 도와주는게 아닌이상 왜냐고 원래 사람은 기본적으로 악하게 태어나거 이기적이고 본인만 아는 생물임 근데 아무 이유없이??? 니가 귀하게 자라서 사람본성을 모르는거야
나는 아주 포근하게 사람들을 사랑하는 예수다.인류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나는 한사람 한사람을 마치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기다리며 갈망한다.사랑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상과 일치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사랑을 줄 뿐이다.인간들은 이 진리를 알아야 한다.나는 사람들이 내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다.나는 사람들이 매우 타락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하지만 용서해 주겠다.나는 사랑과 자비에 충만하여 죄인들을 기다리고 있다.내가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며 밤낮으로 감실안에서 사람들을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이몇 안되는 나의 사람들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란다.-예수님- <도서: 성스러운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