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식채널이라는 곳을 오래 봐왔는데, 이 정도로 거의 모든 걸 걸다시피 한적은 없는데 이 정도로 하는거 보면
전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뭔가 나온거고 수사하면 정황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근데 그렇게 확신하면서 왜 계속 무리하게 언론플레이를 하려고 하는 건가 보면
수사기관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듯, 불안해서 계속 언론플레이에 의존하려고 하는거지
그렇기 때문에 공식채널측, 즉 민정공주는 갖은 의혹을 뒤집어 쓸 수 밖에 없지
뭔가 증거가 확실하면 언론플레이 할 필요도 없는데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봤을때는 왜 저러나 싶은거지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각자의 추론을 믿지 공식채널을 믿지 않는 경향이 생긴듯
이럴수록 공식채널측은 언론플레이는 자중하고 수사에 집중해야 되는게 맞긴함
결국 수사로 해결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으니
수사를 잘 하고있는지 아닌지 알수가없지 당연히 믿을수도 없고 19년인데 저 채널을 운영하는건 가족들 의견이고 가족들이 그렇게 하고 싶고 더 알리고 싶어하는데 그만해라 뭐해라 하는건 아닌듯 정말 중요한 시점이면 어떤 코멘트가 있을듯
무속인이랑 인터뷰한건 좀 이해가 안되어서 그럼, 수사에 진심인가 생각이 듬
지금 뭐 갑자기 알수없는 제보자가 나오고 연이어서 무속인과의 인터뷰 이런식으로 가면 오히려 나중에 수사가 이상하게 가도 공식채널의 주장을 믿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을듯
@글쓴 그갤러(180.224) 제보자는 제보가 온 이상 진위여부랑 수사해봐야 아는거니까 어쩔수없는 부분이고 무속인 관련해서는 내일 라이브에서 말한다고 하니까 이유를 알 수있겠지
@ㅇㅇ(106.101) 글쎄 난 샤머니즘 자체를 안 믿어서, 무슨 해명을 한들 소용이 있을까 싶음, 모자이크 하고 나왔다며 결과적으로 공식채널의 신뢰성에는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을 듯, 무엇보다 지금은 수사에 집중해도 모자를 것 같은데
그리고 언론플레이를 자중하여 시기 적절하게 하라는 거지 하지말라는게 아님 수사에 집중해야하는 건 맞는 얘기고 그만하라 뭐해라 하는건 내 의도가 아닌 니 뇌피셜인듯
수사에 집중해서 수사에서 나온 얘기만 해도 충분히 사람들이 알아 듣고, 사람들이 원하는 건 다른게 아닌 수사 진행 결과일듯
제보자고 뭐고 중요한 건 수사상황이고 물론 수사상황에 대해 전부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건 그런 것일듯 지금 상황에서는 저런 행동은 피로감만 주는 정보들임 그러니 사람들도 의문을 갖을 수 밖에 없지
제보자를 ㅁㅈㄱㅈ가 세웠다는 생각은 왜 아무도 못함?
20년만에 구라에 가까운 내용으로 제보자가 갑툭튀해서 ㅁㅈㄱㅈ한테 연락해서 경찰에 알린다? 누가봐도 ㅁㅈㄱㅈ가 조작하는 게 의심되지만 부모님 돕는다고 하니까 말을 못하는거~~근데 니 말대로 제보자도 조작이 맞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