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 오노우라 역에서 하차 후


20시 누나와 통화하면서 스에항구 유일한 민박집 근처까지 도달한 건 다들 알 거임


이때 민박 집에 숙식을 했냐가 관건인데


그알 전PD가 민박집 할머니한테 물어봤을 때


'모르겠다' 고 대답 안 하고 '관계없다' 라고 말함


즉, 이 할매가 사건에 대해 최소 뭔가를 알고 있다고 가정함 


여기서 케이스가 갈리는데


1) 민박집에 방을 못잡음


ㄴ> a) 민박집 근처까지 갔으나 범죄 혹은 실족 가능성

ㄴ> b) 민박집 도착했으나 현금만 받는다 하여 주변 배회하다 범죄 혹은 실족 가능성


2) 민박집에 방을 잡음


ㄴ> a) 숙식 도중 누군가의 습격 가능성

ㄴ> b) 숙식 도중 질환으로 사망, 이후 은폐 가능성

ㄴ> c) 숙식 이후 낚시 혹은 경치보러 가다가 실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