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의 요지는 이렇다. ‘범인은 당시 27세의 O씨’이며, 범인으로부터 ‘소년들과 습득물(권총 및 총알)을 놓고 말다툼 끝에 살해했다는 살해 동기와 권총으로 살해 후 돌로 눌러 두었다는 등의 살해 과정을 소상히 들었다’는 내용이다. 또 ‘소년들을 살해할 때 사용했다는 권총을 범인이 자랑삼아 보여주길래 보았다’는 등의 제보와 함께 ‘범인의 거주지와 나이, 당시 직업, 성씨, 범행 이후의 행각 등’을 알려 왔다.
난 걍 제보자의 거짓말이거나, 아니면 "범인이 제보자에게 말한 내용"이 거짓말이거나 둘중 하나 아닐까 싶은데
딴건 몰라도 권총 쏴서 죽였다는 건 좀 불가능같고
너무 오래되서 기록이라도 보존잘되었는지도 모르겠고 당시에 검경들이라 믿을만한게 있겠어? ㅋ
제보자가 기록이야 보존해놨을거 같긴 한데 물증은 없을듯
애초에 기사에서도 물증 없다는 식으로 되어있고
물증이 확실해야 누구든 족치는데 특히 미제건들이 관리부주의로 유실되는것들이 많더라고하더라
근데 일단 권총으로 죽였다는 건 제보자가 거짓말한거든 범인이 거짓말한거든 사실이 아닌듯
ㅇㅇ 둘다 신빙성없음 특히 제보자쪽
기사 자체가 약간 광고느낌이 강하다ㅋㅋ 경찰이 의지만 있다면 조사해볼만한듯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아야하니까
그리고 총기살인은 아니다ㅋㅋㅋ 선거날 총소리가 났으면 난리가 난다
근데 기사에선 또 최상급의 단서라고 하니;; 까보면 그럴듯하려나?
총살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