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불러서 나간것도 본인 선택이고


술을 가려 마실수 있는데


뛰어놀고 구르고 노래부르고 섞어마신건


걍 정민이 본인 선택이야


아부지 말 들어보면 그때만 그런게 아니라


예전에도 술을 좀 분별없이 먹었던거 같다만


애도 아니고 성인인데 술 먹자고 부른걸로


친구 욕하는게 걍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