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작년 사건들(팩트)을 서초경찰서를 중심으로 찾아

요약해보았습니다.

1)고 백원우 특감반원 ㅈㅅ로 내사종결.

http://naver.me/FS6EaURX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폭행 사건 내사종결했었으나

최근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383470

3)전 여당대표 측근 사망사건

http://naver.me/5vIZlPg5

옵티머스.. 사무복합기 .. 기억하시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폭행을 빼더라도

굵직한 핵심권력 관련 사건인데

경찰 내사종결, 검찰 수사 마무리 의 수순을 밟았습니다.

ㅅㅊ경찰서는 이후 2021년 3월

경찰서 전년도 평가에서 최상위 S등급을 획득(?)했답니다.

http://naver.me/G2UF9uqH

ㅅㅊ경찰서가 잘 하셨으면 합니다.

경에서 끝나지 않고 검까지 가는 일들이 많겠지만

수사종결권을 경찰이 쥔 거라 하는데

권력비리나 실수는 유착, 덮어주고 민생은 외면해서야 되겠습니까?

혹여, 고 손정민군 사건이 많은 국민들의 우려와 불신처럼 권력이 연관되어 있지않더라도

민생차원의 수사에서도 이미 기회를 놓친건 아닌지 반성해야 할 일입니다.

일반 국민들의 마음, 목소리를 듣는 민중의 지팡이 로서의 경찰,

우리가 손정민군을 보내며 경찰에게 바라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