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사무복합기 .. 기억하시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폭행을 빼더라도
굵직한 핵심권력 관련 사건인데
경찰 내사종결, 검찰 수사 마무리 의 수순을 밟았습니다.
ㅅㅊ경찰서는 이후 2021년 3월
경찰서 전년도 평가에서 최상위 S등급을 획득(?)했답니다.
ㅅㅊ경찰서가 잘 하셨으면 합니다.
경에서 끝나지 않고 검까지 가는 일들이 많겠지만
수사종결권을 경찰이 쥔 거라 하는데
권력비리나 실수는 유착, 덮어주고 민생은 외면해서야 되겠습니까?
혹여, 고 손정민군 사건이 많은 국민들의 우려와 불신처럼 권력이 연관되어 있지않더라도
민생차원의 수사에서도 이미 기회를 놓친건 아닌지 반성해야 할 일입니다.
일반 국민들의 마음, 목소리를 듣는 민중의 지팡이 로서의 경찰,
우리가 손정민군을 보내며 경찰에게 바라는 모습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