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내놔도 부끄럽지않은 의대생 아들을,,,누군가가 시기해서,, 내 자식을 망치려고 그랬을거라는 생각뿐인거임,,,,,그냥,,, 의대 다니는 똑똑한 자랑스러운 아들이,,,못배워쳐먹은놈들처럼,,,, 인사불성될만큼 술 때려먹고,,,,객사한걸 받아들이기가 힘든거임,,,,
역시 아줌마들답게 다 드라마로 상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