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싸이코패스 성향의 ㅈㅅ군은

친구를 불러내서 술을 먹이고 갑자기 주머니에서

약물이든 주사기를 꺼내 뒤에서 찌름

피해자가 도망가자 따라갔고 잠시후 피해자는 약물에 의해

쓰러짐

쓰러진 피해자의 주머니에서 핸드폰 그리고 신발을 숨기고

준비한 보드를 사족보행으로 피해자를 등에 업고

한강으로 유기하던 도중 중고딩 학생들을 만나고

그것을 목격한 중고딩 학생들은 도망가기 시작

그렇게 ㅈㅅ는 사체를 한강에 버리고

집으로가서 사고친걸 부모님께 고백하자

의사 아버지가 돈과 빽으로

서초 경찰서 + 목격자들 + 언론 + 국과수 를 돈으로 매수함


이게 그알갤 및 방구석 탐정들 주장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