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하나 없는 지네 인생에 흥미로운 소재 하나 굴러 들어왔는데
그냥 사그라들까 아쉬우니
사족보행/보드/마취제 어쩌고저쩌고 그러면서 화력 유지
지 자식 새끼들 방패 삼아
"니가 자식이 없어서" "니 새끼라도" 변명하며
어떻게든 한 자식 새낀 살인자로 만들고 한 자식 새낀 살해 당한 걸로 만들려고 노력 하는 모습
정말 어메이징하지 않냐?
그냥 사그라들까 아쉬우니
사족보행/보드/마취제 어쩌고저쩌고 그러면서 화력 유지
지 자식 새끼들 방패 삼아
"니가 자식이 없어서" "니 새끼라도" 변명하며
어떻게든 한 자식 새낀 살인자로 만들고 한 자식 새낀 살해 당한 걸로 만들려고 노력 하는 모습
정말 어메이징하지 않냐?
10대때 빠순이 20대때 된장년 30대때 맘충 40대때 대깨문하는 레전드세대임
222.114 밥이나 차려
ㅋㅋㅋ
밥은 먹고.다니니. 환절기라. 추워.따듯 하게.입고 다녀 맨발로 다니지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