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선임 = 뒤가구린놈

변호사라고 본건 티비에서 돈많은 악당이 무죄입증하고

형량 깎으려고 하는모습이나 봤으니 그게 정석인줄알지 ㅋㅋㅋㅋ


변호인 선임은 헌법에 있는 권리다

모든 국민이 법에대해 전부 이해하는게 아니고

경찰 조사뿐 아니라 재판에도 교육수준이나

나이, 성별, 정신상태 등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여러 사람이 오기때문에

법에대해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위해서 거의 모든 형사절차에

전문가의 조력을 받을수 있게 조문을 만들어준거야 그래서  

변호사라는 직업과 변호인 선임의 권리가 존재하는거고

간단한 법률자문같은 서비스부터 너희들 생각하는 재판까지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지 너네 타살충들 생각하는것처럼

범죄자 덮어주고 카바 쳐주는 애들이 아니라는거야 븅신들아

충분히 실종초반부터 표적질 당하고 있고 부모도 애도

경찰서 가본적이 없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무섭지 않겠냐

부모입장에서 경찰하면 자기들 8~90년대 경찰들 고문해서  

거짓자백 받아내고 그런거 많이 보고 살았을텐데

금전적 여유되면 법률자문 구하거나 변호인 동행하는게

이상한것도 아니거든

그걸 갖다가 뭐 변호사 샀으니까 은폐다 이지랄 하는거보면

넷플릭스 왓챠좀 해지하고 뉴스나 책도 좀 보면서 살라고 하고싶다  븅신들




그리고 재판에 들어가도 똑같아 너네들 생각처럼 재판은

피고인 앉혀놓고 판검사가 조져서 형량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ㅋㅋㅋ

검사와 피고인이 대등한 입장에서 서로 유무죄를 가려내는

과정인거지 검사와 피고인이 겨뤄봐야 유무죄를 아는거니까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는거고 법률에 빠삭한

사시패스 or 로스쿨 다닌 검사와 대등하게 맞서서

자신을 변호하려면 법공부하고 재판 시작할수 없는거잖아?  

그러니 옆에 붙어서 도와주는게 변호인이고






이렇게 설명하면 뭐하누 어차피 너네는 그친구가 범인이고싶은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