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수상한게 존나 많음


지금도 명확하게 해명된게 하나도 없음



왜 그랬는지에 대한 대답이 대부분이 일반적인 상식에 벗어남



솔까 연락한번 없이 온가족이 그시간에 정민이를 찾으러 나갔다는거 부터가 존나 상식과 거리가 멀음


그 정도로 걱정이 됐다면 가족에게 먼저 알렸든 차후 수사에 적극임했든 했어야지




시시티비로 나온 정황만 봐도 친구의 진술과 어긋난게 너무 많음.


그냥 술취해서 기억이 안난다고 치부해버리기에는 수상적은게 너무 많지




자식이 죽었다 마지막까지 같이 있던 유일한 목격자이자 친구가 혹은 용의자가 하는 말들 대부분이 상식과 맞지 않고 대부분의 진술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수사에 협조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아버지가 가만히 있을까?



이 아버지가 이렇게 까지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았다면 이 사건 수사가 이 정도까지 진행이나 됐을까?



물론 지나치게 마치 친구가 범인인게 맞는거처럼 자극적인 인터뷰를 한건 존나 경솔하긴 했음. 처음에 협조하려다가도 저렇게 나오면 내가 친구 부모라도 좆같아서 안할거 같긴 한데


어쨌든 오바한것도 맞긴한데 어쨌든 아버지 대처 자체는 결과적으로 긍정적이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