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이 실종되고 보름 지날 동안,


돗자리 근처에 있었다는 게 경찰의 말인데..


와.. 그동안 경찰, 민간 할 것 없이 다 수색했는데도 보름동안 못 찾은걸,


미화원이 찾았다는 말인데..


이걸 믿어야 하나? ㅋㅋ


그 주변 그냥 평지던데. 풀도 없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있나?


나 타살충 아니고 진짜 궁금하다. 동석자가 범인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데. 이건 말이 안되는 소리잖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