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증서.


이건 동거인인 남동생도 알 수 있고 보험금액계산까지 다해봤다고 김신혜가 진술


보험에 대해 잘 아는 김신혜보다 보험에 대해 잘 모르는 남동생이 오판하고 저질렀을 가능성 존재.


저 당시로는 고지의무 위반으로 보험 적용받기 힘든 상태임.




근데..



저 고지의무 위반이 약2-3년쯤 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네..


즉 김신혜는 2-3년 장기 계획으로 플랜을 구상한거고.


고지의무 위반이라(이건 김신혜가 하는 말이라기보다 보험이 쟁점이 되면 변호인단이 알게되서 변호에 결정적으로 작용가능해보임)


보험금 받는줄도 몰랐다. 그냥 걱정되서 든거다


당시 내 보험도 120만원이나 들었다 몸이 걱정됐다. 아버지도 걱정되서 든거다.등


자기 방어 수단을 만들고 있었다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근데 동생이 오판해서 일 쳐버리고 무서워서 고모부한테 다 털어놓고


큰아버지가 신혜한테 넘기고 어차피 걔 계획이니 금방 나오니까..


고모부도 절친한 형사 하나 끌어들인거고. 이인간이 설계 다해놨는데



김신혜는 아 이건 아닌거 같아 고모.. 난 죽이지 않았어 ㅋㅋㅋ



내 대가리에선 김신혜는 최대한 이정도밖에 계산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