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시골의 타살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동기는 대부분 '치정' 임
거기에 나름 배우가 목표인 미인 젊은 여자가 등장하고
젊은 여자는 고향에 지인이 많았기로 그녀가 고향에 온다는 소식은 온동네에 빠삭
그날 밤에 피해자와 술마신 젊은 30대 남이 가장 유력하다고 봄
그 남자는 여자엑 제대로 대시하는 것보다 그 부친을 공략하는게 유리하다고 판단
어떻게든 부친을 설득하려했으나 언감생심
이에 화가 난 젊은 남자는 갖고 있던 독극물인지 수면제를 술에 왕창 이렇게 타살하고
때마침 그날 밤에 고향에 와있는 여자를 의식하고 일부런지 뭔지
피해자를 차에 싣고 도로에 유기하고 튐
희한하게 피해자 가족들에게만 혐의가 쏠리고
주변인들은 모두 피해가는게 의아한데
주변인들이 경찰들과 모종의 인연(친척이라든지) 이 있다면 가능할 일
가능성은 있지.그리고 큰아빠 고모부 고모는 진범을 알고있음 경찰이 동생 의심하는것 같으면 보통 친척이라면 어떻게해서든 반박하고 덮어주려고 하지 대신에 다른 조카를 범인으로 세운다???심지어 그냥 동네 주민이라도 덮어주는 사람들인데...조카들보단 아끼는 존재라 계략 세웠을 수도 .
이것도 의심해봄 가능성 0프로는 아님
ㅂㅅ이냐 ㅈㄴ멍청하네 이미 보험살인사건인데 먼 개소리를 지껄이냐
누가 수면제 백아를 휴대하고 다님? 수면제의 등장은 이 사건이 계획된 사건이라는거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