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계속 죄를 어느정도 인정을 해라 감형 받아서 가석방 혹은 병원 감호로 즉시 석방될 수 있다 이미 25년 징역 살았기 때문에
분명히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다
근데 김신혜가 자기 무죄라고 땡깡 부려서 변호사들이 다 변론 포기함
변호사들도 무죄가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음
변호사들도 고심 끝에 살인에 대한 무죄 주장이 아니라 불법 증거 수집을 들고 있음
재심 1심에서도 살인 간접 위법성조각사유로 경찰의 불법 증거 수집을 근거로 들었고
2심에서는 이 증거의 불법 수집이 김신혜의 살인을 무죄로 만들 만큼 효력을 잃진 않는다라고 판결 내릴 예정 유죄
추가로 보호처분으로 정신병으로 병원 감호 처분 내릴 예정
즉 형사배상금 없음
저정도면 진짜 안죽인거 같다. ㅋㅋㅋ
과거부터 얼마 안살고 나갈 수 있다는건 많이 조언했을거 같은데 방법도 있고 고상만인가 이변호사도 그렇고 ㅋㅋ
기구한 운명인거 같긴하네 ㅋㅋ
ㄴㄴ 핵심은 돈임 김신혜는 돈이 문제인 거임
ㄴ너무 나쁘게만 보지말고 객관적으로 봐봐 과거 00 01때도 그렇고 내가 25년 깜빵에 살면 국가 배상금이 얼마고 이런거 계산하면서 살겠냐 ㅋㅋ 그리고 저 당시에 지금같이 잘살게 될거라 예측이 되는것도 아니고 무슨 무당도 아니고
국가 배상금이 잘 나오는것도 아니고 안죽였다는 증거가 하나도 없는거 ㄹ본인도 알텐데 거긴 아닌거 같음
이미 살아버린 지금 심정은 모르겠다. 또. 근데 국가 배상금 안된다고 변호사가 말해줄거 같은데
김신혜는 체포 순간에 낙담하고 자백했음 근데 나중에 살인 동기만 있고 노트는 불법 수집 양주병 수면제 다 증거수집이 안된 걸 알고 그때부터 무죄 주장 한 거
그냥 언론태우고 책쓰고해서 그렇게 돈버는게 나을듯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치밀한애가 교통사고 위장을 그렇게 하겠냐고 ㅋㅋㅋ
알리바이도 안만들어놓고 교통사고 위장도 뭔 애들 장난같이 하고 애비 상처하나 없고 ㅋㅋㅋ
김신혜 입장에서는 교통사고 외상을 낼 체력조건이 안됨 걔의 최선최고의 선택은 수면제 약물 살인이고 살해동기는 돈이기 때문에 교통사고 뺑소니 특약으로 밀어붙인 거임
자백했다는건 여동생 증언에서도 나오잖아 고모부가 언니만 따로 불러서 동생이 죽인거 같다고 했다 니가 대신가라 했다고
교통사고 낼 체력조건이 안되는데 거기까진 어떻게 상처하나 없이 데리고 갔는데? 교통사고를 뭔 체력으로 내냐? 차로 밟으면된느데?
또한 교통사고 위장할려면 도로 한가운데 놨겠지 왜 도로 밖에다 놨는데?
아니 증거 없는거 알고 진술 번복해서 대가리 쓰는애가 이런 기초중의 기초적인 생각도 못한다는게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렌터카에 교통사고 흔적이 남으면 바로 유죄로 김신혜는 완전범죄 실패임
김신혜 입장에서 교통사고로 돈을 얻고 교통사고 흔적을 자신의 렌터카에 남기지 않고 자동차 파편만 놓으면 완도의 후진적 수사로 바로 뺑소니로 인정될 줄 알았던 거임
ㄴ그러니까 그런생각 다하고 한 애가 왜 아무 상처가 없이 갖다 놨냐고 ㅋㅋㅋ 오히려 수상하게? 그냥 정류장에 내려놓기만 하는게 더 혼란스럽겠구만? 살해를 갑자기 생각한건 아니고 진짜 할 생각이면 이런저런 생각을 다해봤을거 아니야?
여동생이랑 남동생은 김신혜에게 경제적으로 종속된 관계임 위증교사 오염시킨 전례가 있는 인물들임
ㅋㅋㅋㅋ 야 그런 생각이면 걍 정류장에 갖다놓고 혼자 술쳐먹고 나다니다 얼어죽은걸로 위장하는게 낫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김신혜는 애초에 교통사고 외상에는 관심 없던 거임 완도 수사력을 그정도 수준으로 그렇게 생각했던 거임 니가 지금 간과하는 점은 2000년 당시 완도 벽지의 수사행정력을 지금 수준으로 생각하는 거임 2000년도는 지방자치제 경찰력이 수준미달이어서 음주운전 단속도 없던 때임
ㄴ아니 아무리 그래도 외상흔적이 하나도 없이 갖다 놓고 교통사고로 위장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말이 되냐고오오옹...
ㄴㄴ 김신혜는 돈이 목적임 뺑소니 특약을 걸어놓은 게 바로 그거임
무슨 살해 계획을 하루 생각하고 실행하는것도 아닐테고 보험든게 그 목적이었다면 두달 가까이 생각했다는 소린데.. ㅋㅋㅋ
그정도로 계산 다했는데 교통사고 위장하는데 외상흔적이 하나도 없이 실행했다. ㅋㅋㅋ
뺑소니 위장할려고 계획하고 실행한거면 최소한 각목으로 외상 흔적이라도 만들었어야 함. 그러면 더 빠르게 진행됐을테니
완도의 수사력까지 생각하고 그런애가 이런 생각을 못했다는게 납득이 안댐.
또한 지체장애3급에 한쪽다리 마비 술 존나게 쳐먹음 충분히 뺑소니 위험 생각할 수 있고 보험 들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너무 범죄자들이 현명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한다는 전제도 믿으면 안됨 그당시 김신혜는 20대 초반 사회초년생 직장 근속 기간도 짧은 고졸 여성이었음 학교 때 아무리 공부 잘했다고 해도 의사들도 어처구니 없는 바보짓으로 유죄 받는 게 허다하고 전직 경찰들도 완전범죄를 하지 못함
정유정 이은해 고유정 같이 살해 동기가 명확하고 치밀하게 준비한 애들도 다 걸렸음
자기딴에는 안심하고 이정도면 안걸린다는 판단으로 헛점을 한두가지 남기는 거임
ㄴ너가 말하는 김신혜가 범인이다로 보는건 진짜 치밀한애로 보고 쓰는거임. 근데 마치 일부러 상처 없어야 한다라고 의식이라도 하고 옮긴듯 외상하나가 없음. 말이 안맞잖아.. 시뮬레이션 해봤을 텐데 계획범죄면 상처는 어느정도로 할까 이정도 생각은 해보지 않을까?
마치 그냥 딱 노트에 적혀있는대로만 해둔 느낌 안듬? ㅋㅋㅋ 틀리면 안된다 수준으로? ㅋㅋ
재심을 형량이나 깎을 정도의 사안으로 결정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