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 나오면 내가 쏴 죽일거에요..
왜 이렇게 증오심이 깊지..
자기 사랑하는 오빠를 죽여서?
어찌됐건 지가 죽인걸로되서 20째 들어가서 살고있는데
20년동안 왜 아직까지도 이런 증오심을..
중간중간 언론사가 찾아와서 귀찮게해서?
알수가 없노..
정말 이해가 안가는 케릭터노..
마치 큰거 하나 먹을 수 있었는데 저년이 시키는데로 안해서 크게 손해라도 본냥 ㅋㅋㅋ
그래서 공모한 짭새한테 주기로한것도 못주고 있거나 계속 갚고 있거나
ㅋㅋㅋ
혹은.
저 범행을 가족 모두 + 짭새가 계획했고 (여동생은 아닌거 같고 걍 이렇게 말해라 지시만 몇개하고.)
다 판을 짜놨는데. 김신혜가 갑자기 변심을 해서 계획대로 안가기 시작해서
모두가 피해를 입어서???
이정도 되면 저런 증오심이 설명이 될거 같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무서운 시나리오긴 하지만. ㅋㅋㅋ
이끼라는 영화를 잠시 떠올려봤다.
지 오빠 죽이고 지남편이 죽였다고 허언 조현병으로 존나게 떠넘기는데 당연 죽이고싶지 누가봐도 김신혜가 쳐죽인건데 - dc App
그게 2001년이고. 20년이 지났다. 무기징역쳐맞고. 진짜 김신혜가 죽였다고 치자. 살려고 좀 팔았다고 20년째 저런 증오심을 갖고 산다?
그토록 조카 살릴려고 거짓 진술 일관하며 동분서주하던 그 모습은 어디가고 단지 고모부 고모좀 재판정에서 들먹였다고 20년동안 저러고 산다 ㅋㅋㅋ
남이야 저게 쇼네 저년이 죽이고 쇼하네 뭐 등등 안좋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일단 그래도 친척인데 저기서 20년동안 난 안죽였다 저지랄 하고 있으면 진짜인가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게 친적 아니냐? 내 상식선에선 그럼. 그렇잖아? 일반인도 진짜 안죽였나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고모가? 왜 저년이 죽였다 확신하고 20년동안 저런 희한한 증오심을 가지고 있지 아직도? ㅋㅋ
거기다 진짜 재심떠서 무죄가 나올수도 있는데 그럼 김신혜가 안죽였다는 가능성도 좀 더 생긴건데 (이번무죄는그건 아니지만) 왜 마치 저년이 죽인게 확실하고. 저년이 구라를 치고있는거고 저년은 죽어야 될년이야 이러고 살지 20년을 ㅋㅋㅋ
뒤집어 씌우려던 일이 20년전 일 이었다고 용서 가능할까? 못하지
저 시골동네에서 애비 죽인 조카라고 손가락질 받고 존나 시달렸을거 같은데? 들어가고도 탄원서 쓰고 뭐하고 가족들도 시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