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말도안됨
시골에 살아본사람은 앎 저런 동네가 얼마나 무식한데
내가 ㅈ시골 출신이라 잘안다
애초 수면제란것도 저 시골에서 익숙한약이 아님
저시절 시골에는 불면증이란 것도 없음
다들 육체노동을 하고
해뜨면 일하고 해지면 처자는게 일과인데
잠 안오면 술먹고 처자거나
며칠 낮에 일할때 피곤하다가 고쳐지는거지
무엇보다도 잠안오는걸 수면제를 먹어야하는 거라는 인식이 없다
수면제는 철저하게 도시적 약물임
또한 시골에는 별아별 약이 다 있다
당시같으면 싸이나(청산**임)도 구할려면 구할수있고
그거 아니어도 약먹인다면 제초제나 쥐약 살충제 같은거지
수면제? 그걸 100알이상 많이먹으면 죽는다?
그걸 아는새끼가 있질않으며 알고있다해도
귀찮고 번거롭고 100알씩 구하기도 짜증나는 수면제대신
굳이 약으로 죽이고 싶으면 그냥 그라목* 줄걸
그리고 ㅅㅂ 100알을 어떻게 먹이냐 상식적으로
아무리 병신이라도 100알씩 주면 먹냐? 밥이냐?
그거 빻아놓으면 밥그릇으로 한그릇은 되겠다
수면제로 잡채밥을 해서 먹인게 아니라면
당연히 만취해서 의식없을때 입벌리고 강제로 쑤셔넣은거지
그러려면 최소 남동생이 공범으로 있어야된다
그리고 애초에 깡촌에서 사람죽이려면
줘패거나 대가리 망치질하거나 칼질하거나
사고사로 위장하려면 물에 빠치거나 차로 치고가거나
이런식이지
수면제를 먹여서 죽인다음
헤드라이트 부스러기 놔둬서 뺑소니로 위장한다?
이건 김신혜와 그 남동생처럼
서울생활 그것도 수면제 사용해본 사람 아니면 절대 불가능이다
많은 사람이 추측하듯 김신혜는 강남에서 성관련 일을 했을거같고
그 동생은 지 누나 하는일을 잘 알면서도 돈을 타쓰며 놀던 기생충에
그게 가정을 일으키는 일이라고 가스라이팅했을 인간으로 보이는데
수면제에 익숙한 사람들은 적어도 저 가족중에서는 저 둘밖에는 안보인다
고모부 의심하는 사람도 있던데
고모부 끼면 절대 저런식으로 안한다 그냥 술 먹이고 2층에서 좀 던져서 적당히 부숴놓고
집근처 정류장에 던저놓던지 뭐 그런식이겠지
일리있노
내가 계속주장한다 김신혜와 남동생의 공범, 경찰은 김신혜혼자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아는것 같지만, 그냥 김신혜만 넣을려고 한것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