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팩트
1,서울에서 완도로 자차로 내려옴(그날 당일 친부사망)
(그외 직접적 관여사실:남동생이 부름/친구들은 버스 타고 오는지 알고 정류소에서 기다리다 귀가/본인 차가 고장나 렌트함/그런데 평소에는 차가있음에도 버스로 고향방문)
2,노트발견(친부사망(약물중독/수면제과다)의 내용이 노트에 기재됨(자필) 향후 진술에서 시나리오엿다고(영화)/그런데 실제로 친부 사망전부터 일본 출국 예약일정 잡음(시나리오에도 나오는내용)
3,과다한 보험 가입(교통사고 사망 특약위주) 실제로 3개는 해지되고 나머지 5개정도로 김신혜가 받을수(상속자권한)는 금액은 3억정도 된다고 함(당시 3억이면 지금으로 치면 10억이상가치??)
4,용의자로 지목되서 경찰서에서 강압에 의한 자백이 아님. 김신혜는 친척들과 소통후 자백함(사실 이사건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
5,친부 사망후 경찰에서 부검의뢰한 날 고모부가 김신혜를 부름 거기서 나눈 대화는~너는 여자다(이부분은 향후 전망에 분석)라며 자수 권유(남동생이 죽엿으니 니가 총대매라)라고 햇다고 함
여기까지가 팩트(김신혜진술 부분인용) 경찰 수사 인용한 부분에서 팩트이고
이제부터는 개인적인 추리 향후 전망~
사실 이사건을 헷갈릴게 전혀없는 사건임
왜냐면 사법부에서 대법까지 가서 유죄 나온경우 (아무리 판새들이라 하더라도 친족살인은 흔한 살인사건이 아니므로 친족간 살인은 대부분 돈에 연관되거나(보험),다른 이유는
치매나 장애가 있는 경우 케어문제로(스트레스)등으로 살인이 일어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이사건의 경우 전자에 의한 사건으로 사법부는 판단(그 증거로 보험가입 약물사인데도 교통사고 위장한 점 범인이 스스로 자백한점,사건관련하여 증거로 자필 살인계획노트가 나온점.
사건당일 서울에서 차로 이동하여 사망시간에 알리바이를 증명하지 못한 부분등 김신혜가 범인이라는 증거는 차고도 넘치는 상황임)
결국 대법에서 유죄(무기징역)이 내려졋으나 김신혜는 충주여자교도소에서 성실히 수감생활(출역등)을 하엿으면 모범수로 가석방 심사에 오를수 잇었고 아마도 형기20년쯔음 그 대상이 되어 가석방되어 출소할수도 있었던 상황이나 형행점수미달또는 자격미달로 그 대사엥 포함되지않앗슬 가능성이 많음
그래서 무기수치고는 25년이라는 상당한 시간을 교도소에서 지냄 그러다가 이번에 재심이 받아들여져 1심에서 무죄가 나왓는데
여기서 팩트 체크할 사안은 증거관련해서인데(즉 증거 취득에 있어서 위법성(정상적인 영장청구후 압수수색이 이뤄져야되나 완도 경찰들이 김신혜가 자백(스스로)햇으니 이경우에
정상적인 압수수색영장청구후 노트등 자료를 증거로 수집해야되는데 그런 절차를 어기고 그냥 닥치는대로 수집한 증거물이라 증거로 인정되지않앗다고함(이부분은 나도 자세히모름 기본틀은 대충 이런걸로 암)
그래서 노트에 적인(자필) 범행내용 시나리오는 김신혜가 영화 작가 지망생이라 관련내용을 적은게 이번 사인과 유사할뿐 그건 그냥 영화시나리오엿다는 진술인데
실제로 사인(약물)은 그렇다고 쳐도 친부를 죽이고 성형하고 일본으로 런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실제로 일본출국일정을 잡앗슴
내가 김신혜를 범인으로 생각하는 제일 첫번쨰 이유는 보험도 아니고 당일 알리바이 부재도 아니다.
김신혜는 일반적인 부녀사이에서 하는 행동 패턴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건당일 고향에 와서 아버지가 의문사하고 본인은 알리바이가 없다는것도 백번 양보하더라도 사망후 보인 행보는 일반인의*부녀*사이의 범주를 벗어난것이다
그리고 사인이(약물중독) 나오기 전부터 친적들과 소통에서 수면제로 죽엿다고 선고백한게 중요하다 그리고 경찰서에 스스로 가서 자백한게 이사건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임
당일 완도 방문 보험가입 알리바이 부재 노트 이모든걸 그렇다고 쳐도 위에 언급한(부검도 나오기전에 사망원인을 김신혜가 알고 잇다는건 뺴박아닌가? 그리고 부검하는 당일날
고모와 대화(위에서 언급한거 이어짐)
전라도 지역특성상 지역경찰과 친분이 없슬수가없슴(특히 지역 보험소장타이틀이라면)
그럼 경찰관계자한테 이미 부검(국과수의뢰)건에 대해 전달 받앗슬것이고 이부분에서 고모부가 김신혜가 공모햇던 하지않앗던 고모부 입장에서는
이부분(부검>약물검출) 얘기 해줫슬거라고 본다
그리고 너는 여자다 이렇게 얘기한 부분이 있는데(이건 살인의 의도가 아버지의 음주폭력/성추행으로 게다가 남동생까지 끌여들여 사건을 애매하게 꼬아버림)
즉 어린시절 성추행들 아버지가 꺠끗한 사람은 아니다 그런걸로 김신혜의 자수등으로 정상참작으로 시나리오를 잡은거 같음
그러나 결국 그런점은 재판에서 전혀 참작되지않앗고 무기징역이 확정됨으로서 김신혜는 기존 자백을 뒤엎고 무죄 주장으로 20여년간 밀고 나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한 5-7년정도 나왓으면 인정하는걸로 끝날슬 수도잇었슬거라본다
결국 이사건은 정리하면
완도방문 당일 친부가 사망>김신혜 해당사망시간에 알리바이 입증못함>친부가(다리장애) 자기집과 걸어서 2시간정도 걸리는 곳에서 교통사고로 위장되어 사망함(사인은 약물중독)
부검당일날(친척들과 소통)후 경찰서로 스스로 가서 자백>구속후 무기징역받은후 부터 범인 부인>수감생활중 일체의 형행점수에 관련된 출역거부>2014년 박준영이 냄새맡고 접근
>재심청구 이후 10년후 재심받아들여지고 1심무죄후 출소>출소후 이상행동 보이면서(수감후유증?)등 언플중>현재 2심대기중
내가 보기엔 25년이면 일반적인 무기수들보다 많이 수형생활을 햇슴 다만 유죄받은 사람이 무죄가 뜨면 국가 배상금이 상상을 초월할만큼 많은데
그부분에서 국민들의 반감이 큼 사실 김신혜 죗값은 다받은 시간임25년이면 이제 낼모래 50살인데 여자로써 인생을 감옥에서 다 보낸건데
어찌보면 불쌍한 여자이기도 하지 그러나 죄질로 보면 폐륜아이고 극악무도한 살인범이기도 하지
이 사건을 애매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정리한번 해봄
향후 전망은 개인적으로 무죄나올거 같음 두가지 결과값밖에 없어보임 왜그러냐면 일단 25년을 수감생활햇슴(그로인한 지금 정신이상행동이 의도적이든 후유증이던 실질적으로 무기수들이 20년정도 살면 가석방 심사대상이 되는게 원칙임(거기서 인정되면 출소함) 결국 김시내는 형기를 살만큼 살앗음 무죄로 풀려나던지 아니면 정신치료(치료감호소)로 수감(?)되던지 두개중한개만 남앗다 봄 다시 충주교도소 갈일은 없어보임 무죄던가 치료감호소(정신병원)가던가 둘중한개~
검,경이 바보가 아님 그리고 정황상 증거는 누가 봐도 저 여자가 맞음, 다만 결정적 증거가 없음, 그래서 무죄가 되야하는게 정상임. 25년 살았으면 죄값은 다 치뤘다 생각됨. 다만 그알에서 편파 방송하는건 너무 병신같음.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