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이칭게이가 약맥이고 죽여서 교통사고로 위장해서 시체를 유기하냐
죽이는게 목적이면 약맥이고 바다에 유기하거나 땅파서 묻어야지
저건 보험금 목적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어
즉 교통사고로 위장해야만하는 이유(보험금)이지
그런데 보험금은 누가 수령하는냐 이걸 자꾸 따지는데(실제적으로 지급이 78만원박에 안댄다는둥 고지의무 우ㅣ반이라는둥
보험 영업햇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가입햇겟냐는둥 개서리들 하는데
이정재 나온 암살 대사가 뭐냐?
몰랏스니까 내가 해방될줄(부검의뢰)할줄 알앗으면 내가 이렇게 햇겟냐 이거라고
김신혜 원래 계획
약맥이고 사망후 한적한 곳에 교통사고위장 시체유기>지나가는 시민 신고>경찰출동> 교통사고(뺑소니)사망사건 종료>피해가족 호출>시신인계>피해자가족 바로 화장>보험사에서 경찰서 사망경위조사>보험금지급 이수순이엿는데
상너매거 완도 고졸형사들이 개코라서 바로 국과수 의뢰해버린거여 모든 플랜은 여기서 꼬인거다
니말댜로 보험금이 목적였다면 동생도 보험금 삼분의일을 수령할수있었음.김시내는 돈을 잘벌고있있고 동생은 백수였다.누가 돈이 더 간절했을까. 나도 처음에는 김시내로 단정지었었는데 이번꺼 그알보고 약간 생각을 다르게 해보게됨.
그당시 동생 고딩이었는데 뭔소리임
돈을 잘벌었다? 그런 내용이 어디 나옴? 미성년자여서 수령 안됨.
이은해랑 같은 수법일 듯.. 다른 남자들시켜서..
이게 맞다고 본다, 누군가를 해한다는게 그것도 우발적인게 아니라 계획적인게 생각하는것 만큼 쉬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