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명이 다연관되어잇다고 가정한다


즉 김신혜는 보험에 가입하고 고모부 직간접적으로 보험금 최대치로 뽑을수잇는 견적을 뽑아줫슬걸로 봄 그리고 사망사고(교통사고로 위장해서 바로 화장처리하는거 까지 시나리오잡음)  그런데 이게 의외의 변수가 생김(경찰의 국과수의뢰)





사실 부검가지않앗다면 그대로(혈액검사를 안햇으니)화장햇슬건데




디데이를 잡고 의도적으로 자차를 사고내서(이유는 자차에 증거가 남을수잇으니(혈흔이나 기타증거) 그런데 렌트는 반납하고나면 여러사람을 거치니 증거가 자연스럽게 훼손)

아니면 자차에 깨진부분을 완도로 가지고 왓슬가능성?


무튼 이렇게 렌트까지하고 내려올려면 구실이 잇어야됨(평소에 고향올때는 버스이용햇슴(친구들이 증언함)


그래서 동생을 끌여들임 버스타고가기 싫다고 일단 이렇게 시나리오는 작성됨


차끌고 내려감 의도적으로(친구들에겐 차로 간다고 말안함/그사실을 모르는 친구들은 으레 버스로 오는줄알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다 집으로 귀가(증언함)


이후 완도에와서 4시간 오리무중(언론에 나온내용을보면)


김신혜는 자수한후 범행을 시인하고 현장검증단계에서 거부하며 진술을 번복함


그리고 보험관련해서는 장애사실을 알리지않아 고지의무위반으로3개는 계약해지되엇다며 보험금목적살인이 될수없다고함


김시내는 시나리오작가를 꿈꾸는 만큼 자백후 많은 시뮬을 돌렷겟지(이대로가면 재판에서 상당히 불리할거라는걸) 그리고 경찰의 증거라고는 본인 진술말고 딱히 수집된게 없음을 알고 있었슬것이다 노트는 영화시나리오엿다고 하면 그만이고 직접적인증거(양주병.컵등)은 아예없으니까 자백증거는 나중에 강압에 의해 한거라고 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봣겟지

그런데 그게 안먹힌거지


그리고 이사건은 사실 그 당일날 친부가 다리가 장애가 있는데 6킬로나 떨어진곳에 아침5시50분에 발견됏는데 딱 그시간에 행적이 증명이 안됨


누군가 수면제를 먹이고 차에 태워서 교통사고로 위장하고 유기한것 맞는데(이건 백프로 팩트) 문제는 거기에 김신혜가 사실 용의자도 아니엿고 그냥 참고인정도의 위치인데


경찰이 부검들어간다고 하는 당일날 고모부와 속닥이 타고 친척들한테 자기가 그랫다고 고백하고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친척들이(성추행부분을 얘기하면서) 자수를 권유


결국 자수한 건데 여기까지는 팩트


그런데 지금은 그 친척들의 진술번복이 일어낫으며 그로인해 재판부에서 무죄를 판결한 중요한 근거가 된것도 팩트


왜 진술이 바꼇슬까? 당시에는 들엇는데 세월이 지나면 그게 기억의 오류가 생기나? ㅋㅋㅋㅋ


이사건에서 중요한건 완도에 온 목적(동생때문에)  자수한 이유 (동생때문에) 이사건은 남동생이라는 큰 축이있음(출소후에도 그동생과 같이 삶)


이제는 죽엿냐 안죽엿냐가 아닌거 같음 시간은 25년이 흘럿고 친척들의 증언도 오락가락 번복중이고 증거들은 이제 채택도 안되고 


이대로 가면 김시내는 무죄가능성많음


그런데 한가지 변하지않는것은 있지 가족이라는 일반적인 유대감은 없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