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에도 적혀잇지만 


김시내가 차로 김재훈 태워서 드라이브중 독실아민과 알코올합작으로 차에서 사망햇고 김시내는 버스정류장근처에서 시체를 유기(아마도 본인힘에는 부치니까)


아마도 허리띠잡고 끌고가다가 이래저래 끌고가서(얼굴에 긁힌상처 바지내려가잇다는 당시 시체상태)로 봐서는 그런데 제일 중요한 역과를 안햇는지 못햇는지


그것때문에 일이 다 꼬여버린듯 함


역과 모르는애들 위해서 부가 설명 국어사전으로보면 밟고 지나가다 이게 역과임


즉 시체유기하고 차 잔해 뿌리고 다 되엇고 이제 한번 역과해주고 가면 끝인데 아마도 먼 발치에 사람이 있었거나 죄책감이엿거나(이건아닌듯)  


아마도 역과할 타이밍에 주위반경이 사람이 나타낫슬거라 본다 사실 얼마나 떨리겟냐 그 작은 몸으로 힘겹게 시체유기하고(날도추운데) 주위살피면서 교통사고위장용


차 잔해도 뿌려야되고 이제 친부 시체도 역과해야되는데 차에 올라탓는데 멀리 사람이 보인다?(어떤 선택을 해야되지? 밟고 지나가야되나? 


결국 역과를 안한건지 못한건지 모르겟지만 원래 시나리오에는 역과가 들어잇엇던걸로 보면 모든시나리오는 맞아들어감(어제내가 밑에적은)


그런데 역과가 없으니 출동한 119가 경찰부른거고 이러면 모든 스토리가 맞음 ㅇㅈ??? 방구석 코난들 궁금한거 적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