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범인 화장실 간 틈타서 2층으로 올라갔다는데 계단 올라가는 소리를 범인이 못 들었다는게 말이 안됨 서울 주택이나 빌라 살아보면 알겠지만 집 안에서 밖에 사람들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는 소리 개 잘들림


2. 납치한 사람이 도망쳤다면 대문이 열리는 소리나 대문이 열려져있을텐데 대문 소리도 못 듣고 닫힌 대문을 보고 아직 안에 있다는 생각을 못 하는 범인 능지


3. 밖에 범인들 대화하는데 캐비넷 뒤에서 몰래 보는 강심장을 가진 피해자 보통은 숨죽이고 숨어있는게 정석


4. 하이힐 양손에 들고 학교 정문까지 질주

납치당한 상태에서 도망쳤는데 하이힐까지 챙기는게 이건 뭐 ㅋㅋ


이런 말도 안되는 증언에 생존자 말만 듣고 범인을 남자2인조로 특정해서 조사를 하는게 이해가 안간다

왜 범인이 남자라고 생각하지

피해자들 부검에서 정액도 검출 안되고 성폭행 흔적도 안나왔는데 오히려 1차 피해자 몸에서 생리대 나온거 봐서는 여자가 범인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