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사망한 교사가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해 힘들어했다거나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렸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지만 아직까지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익명(218.145)2025-02-21 07:54:00
11월 14일, 사건을 종결했다. 경찰은 "고인의 동료 교사와 친구, 학부모 등에 대한 조사 등 지금까지 확보한 자료에서 범죄 혐의점으로 볼 수 있는 내용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이에 이날 사건을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인으로는 학교 업무와 개인 신상 등이 복합 작용한 것으로 판단했다
익명(218.145)2025-02-21 07:58:00
답글
또 개인 잘못이지. 그래서 그 학부모는 교사 자살하기 전에 그 교사 안찾아갔대? 찾아가서 지랄 떤걸로 알고 있는데?
7월 20일, 사망한 교사가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해 힘들어했다거나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렸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지만 아직까지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11월 14일, 사건을 종결했다. 경찰은 "고인의 동료 교사와 친구, 학부모 등에 대한 조사 등 지금까지 확보한 자료에서 범죄 혐의점으로 볼 수 있는 내용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이에 이날 사건을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인으로는 학교 업무와 개인 신상 등이 복합 작용한 것으로 판단했다
또 개인 잘못이지. 그래서 그 학부모는 교사 자살하기 전에 그 교사 안찾아갔대? 찾아가서 지랄 떤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그냥 업무과중이라던데
좌빨 털보놈이 엄한 집안 지목해서 지랄났지 - dc App
이미 털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