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설마 굳이 주작할 일은 없을거같은데


어렸을때 납치 당할뻔한 피해를 당하고


범인하고 혹시 마주칠까봐 무서워서 묵인하고 있었다는게


먼 개소리임? 진짜 큰 사건이고 동네가 뒤집어져야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