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열등감을 알아채고 


건들면 피곤해질까봐 


마음에 안들어도 불쌍하고 귀찮아서 봐준 기억들 


1. 키작은 애들 앞에서 연애 얘기, 남성성 얘기 금지한 적 

2. 학력이 좀 떨어지는 애들 앞에서 꿈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 금지한 적

3. 돈 없는 애들 앞에서 뭐 살까 고민하는 얘기 금지한 적

등등 

4. 공익면제인 애들 앞에서 군대 얘기 금지한 적


ㄹㅇ 사람이 너무 잘나도 피곤하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