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사가 택시를 탔는데 하필 택시기사 아재가 자기 아들 *대 의대 나온 전공의라고 자랑을 하더란다
그 의사가 자기도 그 학교 전공의라고 하니까 아재가 무슨 과냐고 하길래 **과라고 함
아재가 놀라면서 자기 아들도 같은 과라고 했대
이름 묻기도 전에 아들 이름 얘기했다고
자기 후배더라고
이 의사가 눈치가 존나 없는 타입인데 의국에 가서 그 사람한테 “너네 아버지 모시는 택시 타고 왔다. 참 좋으시더라. 그러니 아들을 훌륭하게 키우신 건가보다“라고 한 거다
그러자 앙심 품었다가 나중에 그 의사의 친척동생인 1년차를 두드려팼다고 함
거진 열흘을 입원했다고 한다
시대적 상황상 고소고발도 안하고 조용히 넘어갔다고
(피해자 부모 사회적 지위가 있어서 용서해줬다 한다)
열등감이랑 피해의식 심했던 거지
원래부터 나르시시스틱 인격장애이고 얍실해서 실습 때라든가 연구 같이할 때 주변 사람들 안 돕고 지 하고 싶은 것만 함
그 인간이 얼마 전 유튜브에서 썰 푸는 거 봤는데 개소리 쩔더라
열등감 심하고 자기애 심한 사람 거르라고 ㅋㅋㅋ
내가 거르는 전문가 특징은 유튜브나 방송에 나와서 “이런저런 사람 거르세요” “싸패의 특징은 이겁니다“라고 하는 거다. 다 지들 얘기야 ㅋㅋ
ㄴㄴ 다 타고난 거야.
궁금한 이야기에서 떡밥 안무노?
눈치가 되게 없네
그 유명한 새끼들 있잖아 ㅋㅋ ㅇㅈㅇ ㅇㅈㅈ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