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마지막일수도 있다고 하고 나가는데
엄마가 꽉 만류하지 않은점은 좀 의문임.
ㄹㅇ이때가 중요했는데
남자땜에 속썩이니까 반포기상태되서 나가서 고생해봐라. 그럼 들어오겠지 이런심리였을듯. 설마 집나가서 살해당할꺼라고 누가 생각하겠냐. 저때는 딸이 너무 미웠을꺼야. 찐따놈만나서 물불안가리고 몰래 혼인신고까지했으니 오만정떨어질만도하지.
24살이나 먹어서 남자라고 데리고온놈이 학벌만 번지르르했지 개찐따고 이놈만나고부터 애가 이상해지고 급기야 몰래혼인신고. 어느부모가 용납되겠냐. 진짜 줘패고싶었을듯
ㄹㅇ이때가 중요했는데
남자땜에 속썩이니까 반포기상태되서 나가서 고생해봐라. 그럼 들어오겠지 이런심리였을듯. 설마 집나가서 살해당할꺼라고 누가 생각하겠냐. 저때는 딸이 너무 미웠을꺼야. 찐따놈만나서 물불안가리고 몰래 혼인신고까지했으니 오만정떨어질만도하지.
24살이나 먹어서 남자라고 데리고온놈이 학벌만 번지르르했지 개찐따고 이놈만나고부터 애가 이상해지고 급기야 몰래혼인신고. 어느부모가 용납되겠냐. 진짜 줘패고싶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