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본인 욕구불만을 애 성적으로 보상 받고 싶었던건지 굶기고 때리고 잠 안재우고 학대했던 엄마
아들이 고3때 골프채로 9시간 맞은 후 엄마 살해
그 후 일은 몰랐는데 3년 받고 나와서 이런 사정 털어놨을 때 품어준 여자 만나 결혼도 하고 애기도 둘 있더라
아이들한테도 얘기해야 할 시간이 올거라 그때를 조금씩 준비하려 한다고
어머니를 죽인 폐륜아일뿐이라고 비난 할 수도 있지만
난 이사람이 괴물은 아니라고 본다 자신이 늘 바라고 그리던 부모와 자식, 부부의 모습 최선을 다해 만들어가는 것으로 마음의 온기를 만들고 행복하길 바람

전과자 세끼 빠는 수준 ㅋㅋㅋ
빨길 뭘 빨아 니나 말하는 수준하고는
엄마 눈알을 찔렀지만 괜찮다는 수준 ㅋㅋ 엄마 죽을 땐 아들 걱정했다고 진술도 했다더만 ㅋㅋ 가출하는 대신 푹찍해도 인정한다노
괜찮은 게 아니라 잘한 거 아님? 학대 정당방윈데
걔 전교1등 아니고 걍 중위권하던 애임 학대여부는 모르겟음 - dc App
엥 ㄹㅇ?
이혼햇던 아빠가 전적으로 쟤편 들어줘서 형 많이 줄여받고 아마 지금 출소햇을거임 - dc App
이사람 모자이크처리하고 최근 티비출연한거봤음. 결혼하고 잘살고있드라. 근데 엄마죽이고 성인되서 인터뷰까지 나온거보고 좀 소름돋았음. 죄잭감없어보이드라
엄마를 안 죽이면 자기가 죽게 생긴 상황에서 살해한 거라 죄책감 별로 없을 수도 있다 생각함
뭘잘했다고 방송에 쳐나오고 새끼는 까는거야? 평생 속죄하고 살아도 모자랄건데
폐륜아는 뭐냐.. 패륜아겠지..
죽인놈이 주장하는거 믿어?
ㅅㅂ 개무섭노
자식한테 뭐하러 얘기해주노 걍 가슴에 묻고 살아라
ㄹㅇ저걸 자식한테 왜 말함?
판사도 정상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