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재완 학교 이미 특정됐고 거기 선생 인터뷰하면 누가 했는지 뻔히 아는데


카메라 들고 쳐들어가서 대놓고 인터뷰하자고 하면 누가 함?


그리고 가족 살던 집 찾아가서 한다는게 겨우 동네 주민 인터뷰 ㅋ


최소한 그동안 방송에 안나온 걸 내보내려는 의지라도 있었으면 


남편 지인이나 명재완 이전 학교 동료교사 등 인터뷰 할 사람 넘쳐남


근데 그거 할 생각은 안하고 대충 인터뷰 거절 당한 티만 내고 


아무튼 사회탓으로 마무리하니까 성의없어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