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은 당연히 왔고 피해자는 어머니,아버지,언니분 이렇게 오심

의외로 분위기는 차분함 피해자 아버님 옆자리였는데 가해자 들어오니 작게 쌍욕하더니 그거외엔 꽤 침착하셨던것 같음 점잖아 보이셨음.

언니는 계속 울었던것 같고 다른 가족,친척들? 도 와서 눈물 흘리던데 고성이 오가거나 하는 일은 없었음


어머님이 증언했는데 증언대로 살해 이유를 모르겠긴 하더라 혼인신고 무효도 사실상 중지됬고 살해한 당일에도 가족들이 피해자가 설득이 안되서 같이 살 집을 알아봐 주고 있었다고 알고있고 교제하는 두달 반동안 여러 정신나간 일들이 많았다고 증언했음.


피해자 어머니는 가해자가 사디스트,게이 성향인 성벽이 본인의 치부고 이를 감추기 위해서 이 사실을 알게된 피해자를 살해한거라고 생각한듯 하고 피해자 아버지도 동성애 성향,사디스트 성향 위주로 조사좀 해달라고 요청하고 끝남


동욱이는 말한마디 없이 땅만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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