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의 그알은 진짜 스릴러 공포영화 저리 가라할 정도의 재미와 무서움이 있었다


나에겐 엽기토끼가 최정점이었고 그 몇년동안의 그알이 최전성기였던것 같다


지금 그알이 노잼이 된건 블랙박스 시시티비가 너무 많아 이젠 그런 미스테리한 미제사건도 없고 그런 미제사건을 다루는 유튜브들이 넘 많아져서


왠만한 사건은 미리 다 알게되어서 이제 막 사건화가 된지 한달안에 일어난 내용이나 사건전개를 뉴스나 유튜브를 통해


다알아버린 뻔한 소재만 남았기때문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