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의 그알은 진짜 스릴러 공포영화 저리 가라할 정도의 재미와 무서움이 있었다
나에겐 엽기토끼가 최정점이었고 그 몇년동안의 그알이 최전성기였던것 같다
지금 그알이 노잼이 된건 블랙박스 시시티비가 너무 많아 이젠 그런 미스테리한 미제사건도 없고 그런 미제사건을 다루는 유튜브들이 넘 많아져서
왠만한 사건은 미리 다 알게되어서 이제 막 사건화가 된지 한달안에 일어난 내용이나 사건전개를 뉴스나 유튜브를 통해
다알아버린 뻔한 소재만 남았기때문이라 생각한다
난 청테
요샌 범죄가 다 디지털화고 엽기토끼는 곧 해결 아니냐
그리고 자극적으로 못만드는 것도 큼ㅋㅋ 예전에는 무서운 연출도 많이 넣었는데
엄씨여인..
그래서 듣보사건 제보발로 연명중이잖냐 - dc App
나 이거 본방사수헸었는데.. 맨 처음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하는거 나오는데 노래가 너무 스산하고 무서워서 바로 집에 불 다 켜고 봄 ㄷㄷㄷ 다보고도 무서워서 잠 설침
엽토 범인들 이미 다른 범죄로 성범죄자 알리미?에 떠서 신상공개 됐다고 해서 몇 년 전에 찾아봤던 거 같은데 그거 팩트 맞나? 몽타쥬랑 똑같이 생기긴 했드만
그 사람 아니래 피디가 곧 알린댔오
아그래? 대충 봤는데 2명다 몽타주랑 엄청 비슷해서 이거 맞구나 싶었는데;; 피디가 알린다구? 잡혔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