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학과 관련 성추행이 있어왔다.
2 종강이후 신고하려고 했다. (영향력에서 벗어난후)
3 증거는 휴대폰등에 있었다.
4 범인이 심부름센터에 날치기 의뢰후 증거를 학교로 가져오게 했다.
5 학교에서 휴대폰에 있는 증거 확인후 인멸 (휴대폰 학교에서 꺼짐)
6 수첩도 증거부분 인멸
7 마지막날 집에 들어간후 범인이 다시 불러냈다
8 범인은 차량 소유자다. 차량에서 범행후 사체 처리
9 다시 돌아와서 현장 정리후 컴퓨터를 껐다. 집 비밀번호는 수첩
결론) 성추행 고소 할까봐 치밀하게 계획된 살인이다.
비밀번호를 수첩에 적어놓는다고? ㅋㅋ 병신이 아닌이상 외우고 있을텐데? 적었다쳐도 현관 비밀번호 라고 떡하니 적어 놓는다?
아버지가 범인 누군지 안다잖아. 그 사람 동물병원 앞에서 시위하기도 했음
ㅠㅠ진짜? 누구임? 대학동기?아님교수?
그땐 옛날이잖아 K로 의심할때고 지금은 S군 의심하던데 유튜브에 이윤희 공식채널 영상 봐라 - dc App
이 사건 좀 그만 알아내자 ㅋㅋㅋㅋ 고인도 편히 잠들고 싶을듯 이젠...유가족만 억울 - dc App
개소리하네
븅신새끼 ㅋㅋ
범인 등판 ㅋㅋㅋㅋ
부러진 상다리인 밥상은 왜 멀리 버렸을까?
나도 이 껀에서는 이게 제일 궁금 밥상으로 때리진 않았을건데 왜 다리까지 분해해서 내다 버렸을까
음... 만약 그 S군이 범인이고, 교수든 S군이든 자신을 성추행 하거나 그랬다면, 이윤희가 집에 돌아왔을 때, 찻장을 보고 갑자기 빡이 친거지. 그 찻장 다리를 S군이 고쳐준 적이 있다고 했으니. 들어오자마자 그걸 보고 빡이 친 이윤희는 찻장을 들고 나가서 버린거지. 이후에, 찻장 다리가 분리된건 고물상이 뺴간거고.
아니면, 이윤희가 집에 들어가니, 네이트온 쪽지가 온걸 본거야. 근데, K군이 자신을 데려다 주다가, 어느순간 이윤희가 괜찮다고 이제부터 혼자 간다고 집으로 들어갔잖아? 근데 K군은 알았다고 하고 이윤희양이 집에 들어갈때까지 몰래 뒤를 쫓아가서 확인했다더라고. 그 모습을 이윤희도 본거지. '하,, 재까지 무슨 스토커마냥 저렇게 무섭고징그럽게 집 앞까지 와...' 이렇게 집에 도착한 이윤희는 집에 도착한 뒤, 네이트온을 켰는데 범인(누군지는 모르겠지만)이 어디서 만나서 얘기하자는 말에 나갔다 와보려는데, 혹시나 밖에 K가 아직도 자기를 스토커처러 보고 있는거 아닐까? 란 생각에, 찻장을 들고 나간거지. 혹시나 K가 밖에 있으면, 이윤희가 다시 나왔을 때 "너 뭐야, 들어갔다면서 왜 나와"고
라고 했을 때, 찻장 버리러 나왔다고 둘러대면 K가 "아 그렇구나, 알겠어. 얼른 들어가" 라고 할까봐.
그니까, 이윤희는 그냥 주변에 다 ㅈ 같은 그지같은 놈들만 있던 거지. 그렇게 나가서 누군가를 보고 얘기하고 집에 왔는데, 오해가 풀리긴 커녕 더 빡만 친거지. 그게 비는 2-30분이 될 수 있는거지. 종강에 나갔던 시간과, 컴퓨터로 성추행 검색한 시간이 2시50분대라 너무 갭이 큰게 설명이 될 수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