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같은 상황인 가정폭력 받은 여자 지금 끌어들여서 거기 빠지다가 과거로 금자기 상처 받을거 뻔하니까 여기서 멈추라고 하는거
그게 왜 희재가 이기적이라는거지 모르겠어
글고 금자 그간에 하는 걸로 봤을때는 끝까지 그 여자 금자가 책임지지 않을테니까 이 여자도 이용 당하니까 그것도 말리고 싶은거
내가 보기엔 이 부분도 딱 변호사로서 윤희재 다웠음
금자 방식과는 다른...
그게 왜 희재가 이기적이라는거지 모르겠어
글고 금자 그간에 하는 걸로 봤을때는 끝까지 그 여자 금자가 책임지지 않을테니까 이 여자도 이용 당하니까 그것도 말리고 싶은거
내가 보기엔 이 부분도 딱 변호사로서 윤희재 다웠음
금자 방식과는 다른...
금자라면 이용만 하고 버리지 않을걸 알아서 그런거같은데
뭘 멈추라는거지 그런 느낌은 못받음
그 여자 끌어들이지 말라고 너만 상처받는다 이거
그 교주딸을 접하다 보면 금자도 자신의 상처와 직면하게 되고 상황이란게 팔수록 금자도 본인이 전이되는 거지 희재는 그렇게 까지 묻어뒀던 금자의 지난상처를 그 일로 꺼내지 않길 바라는거고 좀 힘들더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 문제해결을 원하는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