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케빈과 금자의 대화듣고
키스떠올릴때부터
희재 각성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정은영씨 까지 부르고 세워둔 금자가
또 얼마나 선을 못 넘게
후려칠지

그러나



금자과거 알게되고
소송진행되면서
구체화되고

지키느냐 버리느냐
버린다면 난 어디까지 어떻게 버릴껀지
내가 감당할수 있는 선은 어디까지인지
생각하겠지 싶다



그리고 버린다고해도  
결말은 사랑도 일도 다 지킬꺼라봐
희재도 능력자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