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재 답지 않게 요기가(가슴이) 너무 뜨거워졌어


올라가서 좀 식히고 와!


.....같이 탈 껄 그랬나......






금자 가슴 좀 식히게....^^


새삼 금자도 희재만큼 사실은 뜨거운 무언가가... 있음이 느껴져서
곱씹을수록 좋은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