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러번 돌려봤는데 평소에 약간 흘리듯 말하는 거랑 다르게 뭐랄까 대사를 꼭꼭 씹어서 뱉어내는 느낌이더라 너네도 그거 느꼈음? 금자 머리에 한마디 한마디 새겨두려는 그런 느낌
댓글 6
금자가 워낙 밀어내니까 오히려 정공법 택한 듯
애새끼처럼 굴면 (귀엽긴해도) 절대 안 받아준다는 걸 깨달은 거지
익명(1.243)2020-03-29 21:11
답글
이거지ㅋㅋㅋㅋㅋ 머리가 좋아서 바로 작전 바꿔서 제대로 고백하기로 한 거 정말 좋다
익명(125.184)2020-03-29 22:08
내가 치인게 그부분이야. 한번도 명확하게 말로 뱉은적이없는데... 날 이용하라던지 보고싶어서. 걱정되서 피마른다든지.... 뜻은 명확하지만 정확한 단어를 뱉은적없었는데.... 이번엔 빈정이에게 부터 명확한 단어로.. 금자에겐 좀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는거 같았어. 대충 얼버무릴수없게. 모른척하지 못하게
금자가 워낙 밀어내니까 오히려 정공법 택한 듯 애새끼처럼 굴면 (귀엽긴해도) 절대 안 받아준다는 걸 깨달은 거지
이거지ㅋㅋㅋㅋㅋ 머리가 좋아서 바로 작전 바꿔서 제대로 고백하기로 한 거 정말 좋다
내가 치인게 그부분이야. 한번도 명확하게 말로 뱉은적이없는데... 날 이용하라던지 보고싶어서. 걱정되서 피마른다든지.... 뜻은 명확하지만 정확한 단어를 뱉은적없었는데.... 이번엔 빈정이에게 부터 명확한 단어로.. 금자에겐 좀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는거 같았어. 대충 얼버무릴수없게. 모른척하지 못하게
ㅇㅇ딕션있게 정확하게 말하더라
좋아한다 사랑한다 다나왔어ㅠ 그부분 무한 돌려봄
진짜 어제 고백은 박력 넘쳐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