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안합니다.
-왜요?
-제가 아니어도 상관없는 일이니까요
-아쉽네
-무슨 생각이에요? 이걸 나한테 보여준 이유가 뭐냐고?
-윤변호사가 싫으니까요, 뭐 직접해주시면 더 짜릿할것 같기도 하고
아무사이도 아닌거 확인도 할겸, 근데 안하신다니 조금은 실망입니다만?
-연락드리죠
-아 우리 야식먹으러 가요?
-싫습니다.
금자가 뭐냐고? 할 때 카리스마쩔고,
빈정이가 실망입니다만? 할 때 유치하고
이 둘의 치고받는 대화씬 좋았던거 같아
-이건 안합니다.
-왜요?
-제가 아니어도 상관없는 일이니까요
-아쉽네
-무슨 생각이에요? 이걸 나한테 보여준 이유가 뭐냐고?
-윤변호사가 싫으니까요, 뭐 직접해주시면 더 짜릿할것 같기도 하고
아무사이도 아닌거 확인도 할겸, 근데 안하신다니 조금은 실망입니다만?
-연락드리죠
-아 우리 야식먹으러 가요?
-싫습니다.
금자가 뭐냐고? 할 때 카리스마쩔고,
빈정이가 실망입니다만? 할 때 유치하고
이 둘의 치고받는 대화씬 좋았던거 같아
빈정이 웃겨 지가 뭔데 금자희재 사이 확인하고 난리래^^
빈정이 대사 좀 유치할 수 있는데 근데 참 그 늬앙스를 잘 살려 둘이
약간 유치하면서 소름돋게 대사 잘침
여기 장면 잘 살았어
케빈정 배우 재수없으면서도 안그런거 잘함ㅋㅋ - dc App
여기 존잼이었음
빈정이 표정 순간적으로 빌런 같아 보여서 좋았어
연애초고수야 감정이 희재만큼 깊지 않아서이기도 하겠지만 밀어붙이고 반응살피고 거절당해도 상처안받고 야식먹으러 가자하고 무서운어른남
캐릭터가 겉으로 웃으면서 속으로 계산 따지는 무서운 사람인데 그거 잘 살렸더라. 너무 속없어 보여도 안되고 너무 차가워보여도 안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