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들고 죽여버릴꺼라고 달려드는데 힘으로 어떻게 밀어버리니까 경찰에 신고하더라 정신과 강제 입원 전력 말하면서..경찰한테 그런거 아니라고 암만 말해봐도 소용없더라 결국 쫒겨나서 나 시내까지만 데려다 달라고 경찰들한테 부탁해서 강제입원 이후로 내 생애 두번째로 경찰차 타봤다. 그리고 요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