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떄 친구중에 흙수저가 있음 아빠랑 형이 맨날 뚜드러팸 엄마는 7살떄 집나감 고1때 같은반이었는데 애새키들이 맨날 엄마없다 놀리고 집에 찬물만 나와서 머리 잘 못 감고 다니니까
머리 이 있다고 더럽다고 좇나 팸 애가 자살하고 싶다고 커터칼로 손목 긋는거 다반사로 함 난 덩치가 있는 편이라 통제 되는 애들한테는 너무 그러지말라하는데 안되는 애들은 그냥 주구장창 괴롭힘
고딩 졸업하고 고딩떄 친구들 만났는데 맨날 개한테 문자로 죽어 죽어 자살해 자살해 보낸다길래 정색 좇나빨면서 욕 오질라하게 하고 그 자리 박차고 나옴 그 다음에 개 번호로 알아내
서 연락해서 우리집 빈방에서 일주일에 5일정도 맨날 재워주고 나 안입는 옷 주고 집에 있는 음식 다 퍼주고 밥을 거의 항상 사줌 말동무도 해주고 같이 놀아줌 그러다 내 중딩떄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 같이 나갔는데 술먹고 어찌어찌하다 내 중딩때 친구 지갑가지고 쨈 지갑 없어지고 개가 가져간건 담날에 cctv 돌려봐서 알았음 연락 절대 안받음 불쌍해서 신고는 안하고
그다음부터 흙수저들 약간 혐호하게 됨
길어서 안읽음 3줄요약좀
1.흙수저 친구 좇나 도와줌
2.중딩때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 같이 나감
3.중딩떄 친구 지갑 뽀리고 연락두절
개샛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