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가 노력하기 쉬운환경을 가진건 사실이긴하나
성공을 하는데있어서 노력은 필수고
그래서 니들은 무슨 노력을 해봤는데?
구체적으로 서술할사람있나?
필자같은경우 어렸을떄 방한칸에 4명에서 사는집에 태어났고
구질구질한 푸세식 화장실을 사용하면서 겨울에 난방틀생각은 절대못하고
오로지 전기장판으로 연명하는 집에서 태어났다.
내가 흙수저을 대표할수있다고 나는 자부한다.
아버지는 맨날 알콜중독자에 가정폭력을 일삼았고
어머니는 식당에나가서 일용직 노동자였다.
어머니 당시 하루 10시간 고된노동을 통해서 고작 2만원으로 가정을 일궈나갔다
그속에서나는 무엇을 할수있을까? 고민하던찰나에
이왕 죶된거 하고싶은거나 하면서 살자 했지.
그렇게 내가 하고싶은게 고깃집 사장이었다. 어린시절 고기를 많이 못먹어서
고깃집 사장 되는게 꿈이었다.
고등학교졸업후 군대를 가야하는데
아버지라고 부르기싫은색히지만 아버지 몸이 아파서 일을 못하고
어머니도 몸이 아파서 일을하지못해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입장에서
군대를 면제를 받았고.
공장 2교대를 다니면서 정말 개같이 노력했다..
같이 일하던사람은 외노자들이 대다수였고
그 틈에 껴서. 일했으니 작업환경은 말안해도 알겠지.
그렇게 세월이 십년이 흘렀다..
아직 고깃집은 차리지 못했지만
5년안에 차릴거같으니..
꿈은 이룬셈이지
장사가 못되도 되.
그냥 한번 해보고싶었거든.
삶이 죤나 힘들자나? 그럼 힘들다는 말도 안나와
다른거 생각하는것도 피곤해서 하지도 못하고
바빠서 오로지 돈만 모으겠다는 일념만 생긴다.
난 반드시 고깃집을 차릴거다.
그게나의 소소한 꿈이다.
꼬라지 보니 딱 무리하게 고깃집 차린거 망해서 한강 갈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