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이살아서 할줄아는것도 없고 의욕도 없는데

집구석에 쳐박히니까 점점 피폐해지는거 같더라

그나마 예전에 모은돈도 다 떨어져서

일단 돈이나 벌라고 알아보다가

몇없는 친구가 알바 소개해줘서 면접보기로 함

집에서 마냥 있을 형편이 아니라서

이참에 조금이라도 벌고 사람들도 보고 그러고 싶은데...

내인생이 망하는거 이전에 사람인채로 망하고 싶다

이대로 살면 길냥이보다 가치없는 존재가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