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기득권들이 서민들 상대로 항상 하는 말이 있지

'열심히 노력하면 잘살수있다'.


흙수저들이 사회의 톱니바퀴가 되어 밑바닥에서 열심히 굴러야

사회기득권들이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고 유지시킬수가 있는거거든.


옛날 흙수저들은 '그래도 노력하면 잘살수있다' '열심히 돈벌어서 집장만 할수잇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뛰어들엇을지 몰라도

지금은 그때랑 전혀 딴판인 세상인걸.


취직하더라도 초봉 2천,3천 받아가며 10년 허리띠 쫄라매도

부모지원 없이는 아파트 한채 사기도 버거운 세상이다.


그러니 갈수록 흙수저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자식 낳아 기르는걸 포기하게 되지

어찌보면 현명한거다.


애 낳아서 기르기전에

그 아이가 경제적으로 인해서 오는 불행을 감당해야할걸 생각해야한다.


옛날 흙수저들은 '그래도 대를 이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강해서

없는집에서는 꼭 애하나만큼은 낳앗을지 몰라도 요즘은 다르거든.


출산률이 떨어지면 불안해하는건 기득권들 이지

지들이 노예로 부려먹을 인력이 줄어들게되고 결국은 임금상승을 해야하거든.


하지만 한국에서는 임금 상승은 커녕

외노자 수입으로 노예인력을 보충하면서 임금상승을 최대한으로 지연시키고 있어.


아마 앞으로 경제가 지금보다 더 발전하더라도

임금은 제자리 걸음일 가능성이 매우높다고 본다.


결국 부의 재분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으니

못사는놈은 더 못살게될수밖에 없어.


결론은 흙수저들이 해야할건 공장 가서 최저임금 수준의 봉급받고 일하며 기득권의 노예가 되는것이 아니라

제대로된 부의 재분배를 요구하는것이다.


어찌보면 최저시급 수준의 임금을 받아가며 중소기업 공장에서 일하는것보다

차라리 못살더라도 백수가 되는게 더 합리적인 판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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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옛날에는 노력하면 그래도 자기명의 집한채를 장만할수있는 세상이였지만. 요즘은 취직해서 10년 허리띠졸라메며 살아도 내집장만 못한다


2. 결국 결혼과 출산률이 떨어지게되는데. 정상적인 사회라면 인력을 구하지못해 임금을 상승시켜야 할것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외노자 수입으로 임금상승을 최대한으로 억제하고 있다


3. 최저임금 수준의 봉급 받아가며 중소기업 공장에 들어가 노예가 되느니 쪼들리더라도 백수를 택하는게 현명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