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흙수저라도 동생은 다르다
예쁜게 독하기까지하고 똑똑해
피부도 나랑 정반대로 하얗고
..
성질은 더러움..예민하고 짜스트해
자기물건 2mm라도 움직이면 아는애니까..
한치의 손해도 안보고사는 타입
나쁘게말하면 영악 좋게 말하면 똑순이
나는 반대로 나이브하고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그래서 뭐 결론은 내동생은 언제나 흙수저처럼은
안보였고 지금은 그냥저냥 중소기업다니면서
인간구실잘하고삶
약간 우리보다는 ㅅㅌㅊ남자만나면서

걘 ㄹㅇ 열흘 머리안감아도 냄새가  안나
늘 깨끗하고 깨끗해 손은 ㄹㅇ 열심히 씻더라

난 동생덕에 괜쟌은 보세옷 주워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