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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에 사업하면서. 엄연히 대한민국 법인 최저임금법을 어긴다

최저시급과 주휴수당을 제대로 지급하는 편의점이 극수소다.



2. 최저시급, 주휴수당은 제대로 지급하지도 않으면서

알바생 상대로 '최저임금 제대로 받는 노동자' 만큼 일 열심히 하길 기대한다.



3. 지들은 알바생한테 법정임금도 안지키고 횡포를 부리면서

가끔씩 뉴스에 나와서 '프랜차이즈 본사의 횡포'니 뭐니 하면서 불쌍한척 코스프레한다.



4. 장사가 안되고 본사에서 다 떼가서 알바생한테 최저시급, 주휴수당 다 지급해주면 남는거 없다고 한다

(임금체불로 노동법을 어긴다는건 그 어떠한 이유로든 정당화 될수없다.

장사가 안되서 이윤이 안남으면. 장사를 접던가 알바를 구하지말고 지가 직접일해야지. 그런다고 알바생 돈을 떼먹냐?)



5. 손님 적고 하는일 편하다면서 최저임금 미만으로 주는걸 정당화 시킬려고 한다.

(시급은 그 사람의 '시간'을 사는걸로 지불되는 대가이지 일이 편하다고 해서 최저미만으로 준다는건 용납될수없지).



6. 최저임금 이라는게 엄연히 존해함을 알고도 범법을 행하고

나중에 노동부 가서는 근로감독관 한테. 지가 무슨 피해자인마냥 사정하며 겉과 속이 다른 면을 보여준다.




전국의 최저시급, 주휴수당 못받고 일하는 편돌이들아 당하고 살지말고

노동부 신고해서 니 밥그릇은 니가 좀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