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는데가 다르면 풍경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듯이
흑수저 경험 안해본놈들이 흑수저들이 신세 한탄하는게 병신같이 보일뿐이지
지하 단칸방에서 곱등이, 바퀴벌레, 그림자랑 친구하면서 지내봤냐?
집에 빨간 딱지 붙어 봤냐?
월급은 버는 족족 다 빠져나가는 경험해봤냐?
어떻게든 식비 아끼고 생활비 아끼고 한푼이라도 더 아낄려고 노력은 해봤냐?
난 지금 갚을대로 갚아서 내 앞으로 빚2천 이하에 집 빚 앞으로 2억 남았다.
열심히 사는 흑수저들 비웃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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